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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방송엔 와일드 첫 경험했던 이야기를 해드렸는데 

오늘은 제가 처음으로 경험했던 유체이탈경험에 대해 이야기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전에 제가 방송으로 유체이탈에 대한 개념과 이 루시드 드림을 하게되면 정말 내 유체가 빠져 나가는것인가에 대해 다뤄본 영상이 있는데요 

오늘 방송 듣고 혹시라도 유체이탈에 대해 궁금하신분들은 설명란에 제가 올려둔 링크의 방송을 들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원래 루시드드림 와일드를 경험해보고 싶어서 이 루시드드림에 대해 검색해서 연습하던때 이 유체이탈에 대해 접하게 되었습니다.

아스트랄 프로젝션 이라는 것이란 단어도 그 때 처음 알게 되었는데 

설명이 너무 어렵더라고요 차크라 명상법이랑 제3의 눈이랑 참 다양한 설명들도 있는데 저는 그냥 유체이탈을 경험 해보고 싶엇는데 

너무 다양한 방법과 마음의 정화가 필요하고 아무나 못하는거다 라는 글들을 보다보니 좀 진이 빠지더라고요.. 그 단계와 연습해야 하고 준비해야 하는게 생각보다 많았던것 같습니다. 

 

그러던 가운데 유체이탈 경험담과 루시드 드림 와일드 경험담과 알게 모르게 공통된점들이 많은걸 알게되었고.. 

루시드 드림을 하다보면 제 가 붕뜬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 그 감각이 마치 유체이탈이 될것 같은 감각이라고 해야 할까요.. 

 

루시드드림 와일드를 하다보면 붕뜬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 

그 감각이 바로 유체이탈의 느낌과 비슷하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제가 유체이탈을 경험하게된건 루시드드림 와일드를 수차례 경험하고 난뒤의 일이었습니다. 

그 날은 제가 새벽한 3시쯤 잠에 들면서 와일드를 경험하고 잠을 청하던 중이었습니다. 

아침 7시쯤 눈이 떠졌는데 밖에 부모님 이야기와 아버지가 틀어노으신 라디오 소리가 방안으로 흘러 들어오고 있었습니다.

그때 마침 어머니가 문을열고 밥먹으라고 말을 하곤 밖으로 나가셨습니다.  해서 저는 다시 문을 닫으러 가서 어머니에게 8시까지만 잘게요 말을하곤 문을닫고 침대에 다시 누웠습니다. 

 

밖에 부모님 이야기 소리가 간간히 들리면서 라디오소리가 조금씩 흘러들어오다보니 좀처럼 잠이 바로오진 않았지만 몸이 너무 피곤 햇는지 몸이 축 늘어지면서 좀만 있으면 잠이 쏟아질것 같은 기분이었습니다.

 

근데 왠지 그 기분이 이렇게 잠들면 와일드를 한번더 할 수 있겠다 싶어서 잠깐 정신을 와일드를 하기 위해 집중을 하는데 

그순간 아스트랄 바디가 평소와 다르게 너무 잘 느껴지는거죠. 저는 분명 옆으로 누워있었는데 아스트랄 바디의 감각이 잘 느껴져서 그 순간 저는 유체이탈이 될것 같다라는 생각과 함께 혹시나 하는마음에 아스트랄바디를 엎드리듯이 점점 앞쪽으로 돌려 누워봤습니다.  

 

근데 그 감각을 정말 내 몸이 뒤집어 지는 느낌 이었는데 그날을 정말 내몸이 아닌 아스트랄바디가 움직이는데 성공을 했던거죠.

 

뒤집히는 감각과 함께 저는 상체가 하늘이 붕떠잇는 감각으로 팔을 아래로 축 늘어트린 체로 엎드려 있었습니다.

그 모습은 마치 내가 물속에서 앞으로 엎드려 빠져 있는것 처럼  다리는 바닦에 닿아있고 팔을 축 아래로 늘어뜨려져 있고 몸과 머리는 물위에 둥둥 떠잇는 것 같은 모습이었을 거에요. 

그때 또한가지 신기했던게 저는 눈을 감고 있다는 감각을 가지고 있엇는데 갑자기 눈이 떠지듯 앞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눈을 뜬 저는 몸을 일으키기위에 얼굴과 상체를 들어올려보니 땅을 집지도 않았는데 정말 가볍게 상체가 훅 하고 올라가며 서있께 됐습니다.

 

밖에선 아버지가 틀어놨떤 라디오소리와 부모님 이야기 소리가 들렸고요. 

 

저는 너무 신기해서 이때다 싶어  밖으로 나가봤습니다. 

 

문을 열고 밖으로 나가보니 아버지는 아까 제가 문을 닫기전 모습으로 식탁에 앉아서 책을 보시며 라디오를 듣고계셧고 

어머니는 주방에서 요리를 하고 계셨습니다. 

간간히 대화를 하면서 하시는데 제가 불러도 대답은 하지 않으셨죠. 

 

처는 그때 처음 유체이탈을 경험하다보니.  너무 신기해서 이 상황을 기억하기위해 노력을 했던것 같아요. 

정말 이 유체이탈이 끝나고나면 일어나서 부모님이 무엇을 하고 있었는지 물어봐서 정말 내가 누워있을때 그런 행동을 하셨는지 물어보기 위해..  저는  부모님들 모습을 계속 관찰하다가 눈이 점점 감겨지더니 침대에서 다시 눈을 뜨게 됐습니다. 

 

 

방안으로는 계속 라디오 소리가 을러 들어오고 있었는데, 전 처음 경험해봄 유체이탈 경험에 너무 신기해서 방금까지 봤던 밖에 풍경과 지금 현재의 상황과 똑같은지 거실로 나가서 확인해봤습니다. 

 

아버지의 모습을 똑같았습니다.  책을 보고 계시는것 까지는 똑같았는데… 어머니 모습이 다르다는걸 느꼇는데 

제가 유체이탈에서 본 어머님의 모습을 요리를 하고 계셨는데.. 어머님은 지금 설거지를 하고 계신거죠.. 

 

그 날 유체이탈을 하면서 한가지 공통점 또 있었는데 그건 바로  유체이탈을 할때 된장찌게를 하고 계신걸 봤는데 정말 된장찌게를 하셨더라고요  

근데 제가 유체이탈을 경험해보며 느낀 거지만 그때 된장찌게하시는걸보게 된것도 문을닫기전에 된장찌게 냄새를 맡았던게 무의식적으로 유체이탈을 하면서 제 무의식이 만들어낸 장면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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